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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딜러 이용 후기_차량 구매편
최근에 헤이딜러에서 차량을 구매하며 써보는 후기 살면서 처음으로 차량을 구매하게 되었다. 서울에 혼자 살다보니 차라는게 굳이 있어야하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살았다.골프를 배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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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딜러 차량 구매편에 이은 차량 판매편
중고차 구매도 처음이었지만 판매도 처음이어서 뭐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하나도 모르고 있었다.
하지만 헤이딜러를 사용해보니 웬걸 너무 간편해서 후기를 남기지 않을 수가 없었다.
처음에는 후기를 남길 생각이 전혀 없어서 최초에 판매 신청이나 그 과정에 대해 사진을 남기지는 못했다.
간단하게 기억해보면
1. 판매 신청
2. 차량 점검 일정 조율
3. 차량 점검
순이다.
위 3번까지의 순서를 다 마치고 입찰 진행!!
차량 점검도 집까지 오셔서 직접 해주시고 설명도 친절하게 해주셔서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들었음

차량 가격이 121만원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 매매를 안해봐서 121만원짜리 차가 있는지 몰랐다.
무슨 차를 타고 다니셨던 겁니까 나의 장관님..

이런식으로 딜러들이 내 차량을 얼마에 입찰을 했는지 볼 수 있다.
황당한 것은 딜러끼리도 가격 편차가 아주 심하다는 것 ㅋㅋㅋㅋㅋ
운도 꽤 중요할듯?
이렇게 입찰이 끝나고 나면 마지막으로 내가 희망 판매가를 한 번 더 올려볼 수도 있다.
121도 사실 충분히 만족스러운 가격이긴 했는데, 뭔가 130은 자릿수가 바뀌는 거 같아 불편할 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 129만원에 희망가를 올려보았다.(사실 이걸 차량 점검 와주셨던 직원분이 알려주셔서 했음)
직원분 아니었으면 아마 121에 팔았을듯?

129만원에 구매하겠다는 사람이 나오면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카톡으로 안내가 아주 편하게 오기때문에 어려울 것은 하나도 없었다.
반드시 주민센터에 가서 차량 판매를 위한 인감증명서? 를 받아야하는 것
*** 이 때 반드시 차량 매수자의 정보가 필요하고 정보가 틀리면 안된다.(이것을 카톡으로 정확하게 안내를 해줘서 아주 편리..)
이후 탁송을 위해 일정을 잡고 차량을 건네주면 거래가 끝난다. 신기하게 정 어려울 경우에는 비대면으로도 탁송 신청이 가능하다고 한다.
아무래도 불안해서 대면으로 마무리!!

몇일 뒤에 이렇게 사진으로 함께했던 차와 마지막 인사를 나누면서 거래가 끝난다.
정말 별거 아니긴한데 이용자들의 감성을 건드려주는듯?ㅋㅋㅋㅋㅋㅋ 오글거릴 수도 있지만 귀여워서 재밌었다.
다음에 또 차량을 매매한다면 헤이딜러 아주 애용할 것 같다.
주변에도 강추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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