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간 블로그를 제대로 하지못했다.
이사를 하면서 짐 정리가 빠르게 안끝나서 이제서야 다시 시작!!
지난번에 포트폴리오와 고민 글을 남기고 바로 다음 글을 썼어야 하는데 아직도 못했다니...
근데 최근에 세팅해놓은 포트에서는 크게 바꿀만한 게 없다고 느껴져서 아무 플레이도 하지 않았다.
그냥 미국 주식에서 에너지 관련 주식을 조금 더 추가했다 정도??
세컨 계좌에서는 본계좌와 같은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를 가지고 있다.
현재 기준으로 가장 주력 포트로 생각하는 종목(매수 기준으로 비중이 가장 큰 종목이기도 하다)

세컨 계좌에서 주력 포트로 자리잡고 있는 안트로젠
네모 박스 부근에서 사서 현재 수익률은 -20% 수준...
하락폭이 꽤나 크지만 회사가 가지고 있는 가치를 아직 시장이 회사를 잘 모르고 있어서 인정을 못받는 것이라 생각한다.
일본 시장에서 수포성 표피박리증(DEB) 치료제의 표준으로 자리매김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된다면 지금보다 못해도 2배는 주가가 가줘야하지 않을까??

다음은 세아제강지주
미국-이란 이슈에 따라 미국향 에너지 관련주를 꼭 포트에 편입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 중에 LNG 밸류체인(강관)을 편입하려고 생각했다.
석유 - 신재생 사이의 어딘가에 LNG가 중간 다리 역할을 꼭 해줘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
뿐만 아니라 세아제강지주는 풍력 밸류체인까지 포함...
휴스틸과 넥스틸도 고민을 많이했다. 아무래도 보다 시총도 가볍고 베타가 큰 종목이라고 생각해서 두 종목도 고민을 하긴 했지만, 좀 더 안정적인 투자가 내 스타일에는 맞을 것 같다고 판단했다.
현재 투자아이디어에서 큰 흐름상 변화가 없으면 포트를 특별히 바꾸고싶지는 않다.
퐁당퐁당 하려다가 당퐁당퐁 하는 실수를 하게 될 것 같아서..
와이프가 자꾸 계좌를 보여달라고 하는데 주가가 빨리 올랐으면 좋겠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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