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음식

여의도 오리탕 맛집 청도미나리식당

주시오패스 2026. 1. 25. 21:42

 

 

 

청도미나리식당 여의도점에 다녀왔다.

 

아일렉스 건물 2층에 자리하고 있는 식당

 

보통 칼국수 샤브샤브(?)를 많이 먹는 식당인데 오리뚝배기를 팔아서 먹어봤다.

 

여의도에서 오리는 보통 산삼골에서 먹지만 여기도 꽤나 괜찮다.

오리탕

 

통상 광주에서 먹었던 오리탕은 조금 덜 자극적인 느낌인데 청도미나리식당의 오리탕은 빨갛고 자극적인 맛이다.

 

그럼에도 맛은 아주 좋다. 뚝배기라그런지 다 먹을때까지 국물이 뜨거워서 입천장 다 까지면서 먹은 오리탕

 

13,000원이라 가격대비 오리가 많이 들어있거나 하진 않지만 다소 자극적이더라도 미나리도 많이 들어있고 나름 건강식이다 ㅋㅋ

 

자극적인 건강식? 

 

저녁에도 한 번 가보고 싶은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