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이오 시장에 거의 1일 1악재가 나오는 것 같다. 4월 6일 전자공시시스템에 올라온 상폐 관련 안내문... ㄴㅇㄱ 이게 무슨일인가.. 회사에서 동기들끼리도 작년에 상장한 회사가 다음 년도에 상폐가 되는 일이 있을 수 있나??회계 감사를 상장 전에 다 하는거아닌가?? 하면서 별 일 없겠지 했는데... 이럴수가 그때 동기가 당연히 대충 하지 그래야 딜 수임받을 수 있는데! 라고 한걸 웃어 넘겼는데 이런일이.. ㅎ 개인적으로 꽤나 좋게 보고 있었는데, K-바이오 나아가서는 대한민국 주식시장에 대한 악재다 이건 문제는 문제인듯... 상장 주관사인 KB증권과 당시 감사 업무를 했던 회계법인에서는 뭔가 입장발표가 있었으면... 하지만 그런게 있겠나 월봉이 아직 10개도 되지 않은 회사에 이런일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