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황소갈비에 다녀왔다!
예전에 전참시였나.. 자연인 이승윤 형(만나본적 없음)이 매니저와 나와서 4+4 소고기로 열심히 먹는 모습을 봤었는데, 그 촬영지다..

토시살과 갈비살 4+4로 주문!!
토시살은 색감이 생각보다 선홍빛은 아니어서 아쉽긴 했지만 맛은 육향이 훌륭하고 좋았다 ㅎㅎ
미국산 프라임 소고기인 것 같던데, 프라임 등급이면 초이스보다 윗단계로 미국산에서는 상급 소고기인 것으로 알고 있다 ㅎㅎ
성인 남자 넷이서 배터지게(?) 먹고 20만원 돈이면 나쁘지 않은 가성비의 소고기집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충분히 더 먹을 수 있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점심 장사도 하는 것 같아서 다음에는 점심에 방문 해 볼 예정!
또 오고싶은 식당이었다.
구운 사진도 좀 찍었으면 좋았을텐데, 먹는데 정신팔려서 사진을 못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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