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음식

뉴욕 스테이크 맛집 스미스앤월렌스키(Feat. 워렌버핏)

주시오패스 2026. 1. 19. 14:10

https://maps.app.goo.gl/arKM2REmF3DV7rnZ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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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스테이크 3대장 스미스앤월렌스키(Smith & wollensky)에 다녀왔다!!!

솔직히 3대장의 기준은 잘 모르겠지만.. 피터루거, 울프강에 + 어딘가를 3대로 치는 것 같다ㅋㅋ
맛있으면 장땡이지 뭐

스미스앤월렌스키

스미스앤월렌스키는 워렌버핏 할아버지가 즐겨가는(?) 식당으로도 아주 유명한데, 워렌버핏 할아버지와의 점심식사를 이곳에서 하는거 같더라

센트럴파크에서 멀지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여유롭게 걸어갔다.

예약을 하고 갔는데 한 30분 전에 가도 자리 안내를 해주는 친절한곳!!

클래식한 레스토랑의 전형적인 모습이지않을까.. 재킷 check을 한 후 자리 안내를 받았다.

예약을할때 워렌버핏 할아버지의 팬이라 그분이 자주 앉는 자리를 부탁한다고 남겼는데 결과는...?!

식전빵

식전빵은 개인적으로는 너무 거칠어서 그냥 그랬다! 빵먹으러 온곳은 아니니 뭐..

주방 모습

주방이 바로 보이는 자리여서 보는 재미도 있었는데, 저 주방앞 자리가 워렌버핏할아버지의 식사자리!!!!

이렇게나마 할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라가봅니다..

버터

와인과 나이프

버터나 와인잔, 나이프 모든곳에 Smith & Wollensky라는 문구가 있어서 식당의 자부심을 느낄수 있었다

포터하우스 for 2

2인 포터하우스를 시켰는데, 정말 미쳐따리..

솔직히 싼가격은 아니지만 여행이니 저런걸 먹어볼 수 있지 하는 마음으로 맘껏 먹었다.. (남기고 온 건 숨기고싶은 비밀)

양이 정말 엄청나다ㅋㅋㅋㅋ

메쉬드포테이토

이 메쉬감자랑 먹으면 은근 잘어울림

고기가 기름지기때문에 야채와 먹으면 더 최고의 식사일것 같다.

2인 기준 약 50만원을 내고 거한 식사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