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음식

여의도 카이센동 맛집 오복수산(오투빌딩)

주시오패스 2026. 1. 5. 00:02

 

 

 

여의도 점심 카이센동 맛집인 오복수산에 다녀왔다.

 

주임 시절에는 급여가 작아 누군가 사줄때만 갈 수 있는 식당이었는데 요즘은 가끔 가서 누군가를 사주기도 합니다.ㅋㅋㅋㅋ

 

특선 카이센동을 먹었는데 영롱한 자태 보시죠!

 

특선 카이센동

아 정말 보기만해도 생선이 실해보인다.

 

35,000원이라는 가격이 점심 식대로 결코 싼 가격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깔끔하고 다양한 종류의 생선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여의도에서 누군가에게 대접을 하거나, 상사가 밥을 사준다고 하면 언제 가도 괜찮을만한 식당!

 

사진을 조금 더 디테일하게 찍었어야하는데 열심히 먹느라 그러지는 못했다 ㅋㅋㅋㅋㅋ

 

 

예약을 별도로 하거나 하진 않아서 닷지테이블에 앉았는데 나름 편했고, 키오스크로 주문도 쉽게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음.

 

이왕이면 예약을 하고 이용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