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를 꾸준히 관리하기 위해서는 나한테도 뭔가 유인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서 나만의 투자 기록을 정리하는 내용을 매달 업로드하기로 결정하였다.
실수한 것도 되돌아볼 수 있고, 어떤 아이디어를 가지고 투자했었는지 등을 기억하는 차원에서 가감없이 기록해볼 것
우선 현재 사용하고 있는 계좌는 2개. 하나는 일반 계좌이고 하나는 ISA계좌이다. ISA계좌의 수수료가 더 저렴하기 때문에 어지간해서 매매를 할때는 ISA 계좌를 이용하고 있다.
현재 이용하고 있는 HTS의 손익(?) 관련 화면을 캡처해왔는데, 생각해보니 손익보다는 매수/매도를 모두 기록하는게 더 좋은가?? 라는 생각이 들긴한다..
앞으로 꾸준히 해나갈 것이기 때문에 차차 수정해나가면 될 것

위 사진이 사실 본계좌이지만 트레이딩을 세컨계좌에서 주로 하기때문에 매도 거래가 1회밖에 없었다. 명인제약 상장에 따른 매도 1주
사실 공모주만 꾸준히 해도 정말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은데, 이제는 번거로움 대비해서 얻을 수 있는게 많진 않은 것 같아 조금은 꺼려지는 매매법이다.

세컨 계좌이지만 사실상 매매 횟수로 보면 본계좌나 마찬가지인 계좌
- 우선 10월에 큰 손실을 안겨준 일동제약
일동제약은 비만 파이프라인 IR이후에 데이터가 꽤나 괜찮다고 생각해서 3만원 선에서 매수했는데 매수한 이후로 줄줄 흘러서 2만원까지 빠졌다.

34,700원 최고점을 찍은 이후로 연일 음봉을 불출하면서 하락했는데, 사실 34,700원을 갔을때 욕심을 부려서 안팔았는데 그 날 이후로 죽죽 흘렀다
단타로 접근했을때는 너무 욕심부리지 않아야겠다고 다짐
또 다르게 생각해보면 가지고 적당히 손실을 줄일 수 있었을 것 같긴하다.
2. 짧게 들어갔다가 종목교체를 위해 손절한 제룡산업
제룡산업은 HVDC 관련주로 송전탑/배전탑에 들어가는 금구류를 만드는 회사이다. 2분기 실적이 너무 잘나와서 3분기 실적플레이를 해볼까 하고 들어갔는데, 재미가 없어서 금방 손절
결과론적으로 실적이 잘 안나왔고 계속 가지고 있는 것 보단 잘 팔고 나온 것 같다.
3. 남자의 주식(?) HLB
HLB는 솔직히 성공할지 실패할지, 밸류가 싼지 비싼지 적정한지는 모르겠고 4만원 정도 올때 사면 승률이 꽤 괜찮았던 것 같다. 그래서 10월에도 4만원 초반에 샀다가 적당히 올랐을 때 매도

10월은 개인적으로 일동제약때문에 임팩트가 좀 있었다.
12월에 적는 10월 다짐: 어떻게 투자해야할 것인가에 대해 계속 고민하고 기록하는 사람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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